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23일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총회를 통해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, 총 104억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의결했다. 확정된 104억5000만원
귀신 보는 앱 ‘영’을 개발한 수현(오은진 분) 일행이 오늘 연등산에 가서 앱으로 귀신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겠다고 라이브 방송에서 약속한다. 그리고
오늘 소개할 두 편의 영화는 <센티멘탈 밸류>와 <햄넷>이다. 두 영화 모두 2시간이 훌쩍 넘는 긴 러닝타임을 자랑한다. 또 <센티멘탈 밸류>은
2007년 시작된 <EBS 스페이스 공감>의 ‘헬로루키’는 국카스텐, 장기하와 얼굴들, 데이브레이크,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했다.
최근 전통 예술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, 그 화려한 이면에는 전승의 맥을 잇고자 분투하는 예인들의 실존적 고민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