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일 오후 용산의 한 극장에서 열린 영화 <와이프>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류태준이 극 중 아내 역으로 출연한 염승이를 쳐다 보고 있다.
소설가인 남편 지만이 스트레스 안 받게 한적한 시골로 이사한 수영. 학교가 멀어진 탓에 지만이 미안하다고 하자, 괜찮다며 쓰고 싶은 글만
마리아 오웬스(에마 카볼리 분)가 빈 소원 때문에 오히려 대대로 오웬스 가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죽는 저주에 걸리고 만다. 샐리 오웬스(산드라
오는 9일 공개되는 디즈니+ <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>는 1970년대 후반으로 시대적 배경을 옮겨, 한층 차갑고 거대한 서스펜스를 선보인다. 시즌1에서 밑바닥
격렬한 신체 접촉과 숨 막히는 스피드, 정교한 전략. 핸드볼은 흔히 ‘코트 위의 격투기’로 불린다. 공을 쥐고 상대를 피해 골망을 흔드는 일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