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큐멘터리톱기사(우측)한국영화 2018년 3월 26일 박선영 기자 [인디다큐]성폭력의 증거는 사라지고, 기억은 남아 다큐멘터리 <관찰과 기억>은 과거에 당한 성추행의 기억이 증거는 없어지고 기억만 남았다는 내용의 관찰 다큐멘터리다. 이솜이 감독은 “상황을 복기하면 할수록 사건이 더 읽어보기
다큐멘터리톱기사한국영화 2018년 3월 24일 박선영 기자 [인디다큐]’나’일 수 있는 한정된 공간 ‘인디다큐페스티발2018’의 개막작인 <퀴어의 방>은 성소수자들의 자신만의 공간에서 퀴어(동성애자, 양성애자, 트랜스젠더 등을 지칭)들의 기억, 가족, 미래의 이야기를 공간 중심으로 기록한 영화이다. 더 읽어보기
다큐멘터리톱기사(우측)한국영화 2018년 3월 23일 이경헌 기자 [인디다큐]사드를 대하는 그들의 자세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영화 <미디어로 행동하라 in 김천/성주>는 옴니버스 구조로 김천과 성주의 사드 반대 투쟁을 그린 작품이다. 멧돼지가 더 읽어보기
톱기사한국영화 2018년 3월 23일 이경헌 기자 [인디다큐]한전 때문에 분열된 마을 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공개된 2013년 당시의 모습을 그린 <765와 용회마을>은 765kV 송전탑 69개가 밀양에 설치된다는 소식에 매일 물병에 기름을 더 읽어보기
다큐멘터리영화계 소식톱기사(우측) 2018년 3월 23일 박선영 기자 봄을 여는 영화제 ‘인디다큐페스티발2018’ 개막 봄을 여는 영화제 ‘인디다큐페스티발2018’이 지난 22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에서 개막식이 진행됐다. 김수경 전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더 읽어보기